あらすじ

1945년 제 2차 초인대전 이후, 초인들은 인간과 공존을 모색하게 되었다. 공존을 위해 초인들이 선택한 길은 바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2007년 한국, 초인들이 연예인같이 대활약을 하는 이 시대에, 초인에게 구원받았던 소년 서지우는 내뱉듯 중얼거렸다. "초인 따위... 정말 싫어!" 반재원 X Eika 콤비의 신감각 초인엔터테인먼트가 지금 이 자리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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