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쩔 수 없지. 넣게 해줄게."
삥 뜯길 뻔한 자신을 구해준 마사무네를 한없이 동경하는 코타로.
동생으로서 귀여움을 받던 어느 날, 그라비아 잡지를 보고
야릇한 기분이 든 코타로의 하반신을 놀리듯 만지는 마사무네.
서로 다 아는 남자들끼리의 가벼운 장난.
하지만 그날 마사무네 손의 감촉과 뺨에 밀착된 가슴 근육의 촉감,
그리고 눈앞에 훤히 드러난 야한 젖꼭지를 잊을 수 없어…!
대체 어떻게 해야 해─?!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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