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광공 #조증공 #강수 #우울수 기차에서 미친놈을 만났다. 오랜 친구 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기차를 타게 된 윤준. 조용한 여정이 될 거라 생각했으나 웬 미친놈의 등장으로 인해 그는 조용함과는 거리가 먼 하루를 보내게 된다. 자신을 강영광이라 소개하며 우리는 운명임을 주장하는 미친놈은 윤준의 직장에까지 나타나게 되는데… “자기야.” “네, 개새끼 씨?” 물론, 이제 아무도 이런 호칭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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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10/05
  • 現在の作品기차의 진실 혹은 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