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르고 고른 주군 유비에게 출사(出仕)한 와룡 선생 제갈량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일복뿐? 주말도 없이 끼니도 거르며 업무에 시달리는 제갈량의 유비 보필 프로젝트. 연재물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이 단행본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최고의 책사(策士) 제갈량의 고민, 그리고 그가 겪는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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