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스스로 무덤 파는 용가리 통뼈 이재욱, 임시 가정부로 취직하다. 고요한 평화와 질서를 사랑하는 소심남 김선우, 삶이 소란스러워지다. 김현정의 로맨스 장편 소설 『추억을 안주 삼아 봄비를 마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RIDI
RIDI2012/06/30
  • 現在の作品추억을 안주 삼아 봄비를 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