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생을 기억함과 동시에 내가 사는 이 세계가 소설 속이라는 걸 알게 됐다. '소설은 무조건 역하렘이지. 다같살 엔딩 가보자고.' 그것도 무려, 친구 8명과 함께 돌려가며 쓴 29금 피폐 배드엔딩 소설 속이라는 걸.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가 시녀로 배정받은 공작가가 세계를 멸망시키는 악역 댁이란다. 게다가 평은 최악, 거의 살아있는 지옥이라 불리는데…. ‘X됐네….’ 창조주로서 반성하라는 뜻인지, 지옥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포기는 이른 법. 길고 얇은 삶이 나의 목표인 만큼, 나는 이 소설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뭐 했냐고? “사실대로 말한다, 사실 네 남자친구는 너와 배다른 남매다. 고로 너희는 이어질 수 없다.” K-드라마 작가였던 전생의 직업을 살려 이 소설의 악역이자 주인집 댁 아가씨와 연극 놀이하기. 그런데… 이 아가씨, K-드라마 전개에 너무 과몰입한 거 같다. “나를 이렇게 함부로 대한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얼마면 돼? 너를 소유하려면 얼마면 되냐고!” “내 안에 너 있다. 시켜줘, 네 명예 호위기사.” ‘XX, 내가 대체 뭘 가르친 거지?’ 백지수표와 땅문서, 각종 전리품은 물론이고…. “오다 주웠다, 가져." 심지어는 사람까지 턱턱 내민다? 어, 그런데 이 사람…. ‘남자주인공 아니야?’ 나는 쇠사슬에 꽁꽁 묶여 이쪽을 매서운 눈으로 바라보는 남자주인공을 응시했다. …제가 납치한 거 아닙니다. - [email protected]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삭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가쓴소설로환생 #K-막장드라마의_전개를_차용합니다 #업보맞은여주 #기존쎄여주 #눈새여주 #악역에게간택당함 #여주에게도간택당함 #그리고남주에게까지… #모든등장인물들다꼬셔버림 #피폐?어림도없지 #가벼움지향 #힐링물 #개그물 #로맨틱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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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9/09
  • 現在の作品피폐 소설 악역으로부터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