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을 노리는 연쇄살인범을 쫓아 탈영까지 감수하며 한국에 들어온 영국의 능력자이자 ‘소서러’라 불리는 사계. 그는 살인범의 뒤를 밟던 중 한국의 미등록 능력자 ‘도사들’에게 덜미를 잡히고 만다. “재밌을 것 같다고. 감시. 앞으로 잘 부탁해.” 특히 자신에게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떨어질 줄 모르는 고요가 귀찮기만 하다. 나한테 이렇게까지 진심일 일이야? 점점 스트레스를 받는 동시에 억지로 누른 마력이 말썽이라 끔찍한 두통과 불면에 시달리는 사계. 그런 그에게 고요가 제안한다. “내가 도와줘?”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건데?” 그 순간 뻗어 온 손에 턱이 붙잡혔다. 그다음 닿아 온 건 입술이었다. 맡아 본 적 없는 놈의 체취가 왜 익숙한 거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너를 기다려 왔어.” 우리,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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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3/11/08
  • 現在の作品[BL] 너를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