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을 위해 헌신한 삶, 이젠 나를 위해 살아가겠다. 그렇게 다짐하고 시작된 귀촌 이틀 차. 조용히 지내고 싶었던 나의 농촌 생활에 게이트가 열렸다. 헌데 이 녀석들, 지구에 온 목적이 침략도 살생도 아니라 공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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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10/25
  • 現在の作品회귀한 힐러의 귀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