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낭만? 근본? 난 오로지 돈을 위해 뛰었다. 그랬더니 '악마의 재능'이란다. 그래. 이기적이었지. 나도 지쳤다. 인생 2회차는 모두의 행복을 위해 뛴다. 퍼기도 그러더라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3/10/23
  • 現在の作品행복축구하는 회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