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헌터물 #반강제군림수 #다정집착공 #아포칼립스 #소꿉친구 "꿇어." 말 한마디에 무릎을 꿇은 놈이 눈을 내리깔았다. 사방에서 달려드는 몬스터들을 끊어내면서도 반듯하게 앉은 자세였다. "유인아. 나…" 일어나면 안될까. 물어보려는 입이 움찔거렸다. "왜, 서게 해줘?" "…어떤 거?" *** #짭가이드 #군대 #탑등반 #구원 #일방적배틀연애 (공) 백도현 : 날뛰는 으른 야생마 다정공.능글공.짝사랑공.집착공.미남공.직진공.헌신공.순정공 (수) 박유인 : 이 시대의 냉미남 병약수.단정수.군림수.능력수.얼빠수.연기수.잘생쁨수.힘숨찐수 ※ 무자각 플러팅하는 수가 밀어붙이는 공을 밀어내면서 머리를 껴안습니다. ※ 눈동자는 굴러갈지언정 확신의 일공일수 ※ 작품에 나오는 모든 세계관 및 군대와 정치, 나라, 기관 등 모두 창작된 것으로 허구입니다. * 부제. 공손수 (公孫樹) * 표지. 미리캔버스 * 미계약작 / 문의. [email protected] * Tw. @WSRH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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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04
  • 現在の作品소꿉친구가 나를 주인으로 인식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