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주 현판 / 남주 회귀]
.
재수없게 쪼개고 있었다. 그러고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게
-나 1 : 너 0
저 개X끼가
.
“살아있어.. 살아있었어”
널브러져 있던 미친놈은 언제 일어났는지, 등 뒤에서 끌어안았다. 그러곤 울기라도 하는지 잔떨림이 느껴졌다. 한지혁이 고개를 파묻은 어깨가 축축해졌다.
“보고싶었어. 정말”
.
저 새끼가 이상해졌다.
큰일이다.
노망났나 보다
.
[백호 소환사 여주 X 염력계 각성자 남주]
#현판 #여주현판 #남주회귀 #소환사 #신수 #각성자 # 백호 #사방신 #백호신수 #초능력자 #원수사이 #혐관 이었는데? #직진남 #계략남 # 여주시점
-표지는 직접 손글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