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메이가 일하고 있는 심부름센터는 무엇이든지 해주는 전문가들이 모여있다. 그러나 메이의 주된 일은 대행 업무 담당이다. 일의 폭을 늘리기 위해서 조리 자격증을 따지만, 요리 가사 대행 고객은 만화가인 시노무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메이가 바이크를 구입하기 위해 일을 더 늘릴 것이라고 이야기하자, 시노무라는 어떤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그 아르바이트의 내용은 바로... 시노무라의 앞에서 자위!? 이걸 대체 무슨 자료로 쓴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