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의 좋은 것들을 수학에 빼앗기지 마라! 행복은 전혀 다른 것들로 결정된다! 《수학의 배신》은 수학 교육에 대한 무비판적인 찬양이 학생, 교육기관, 공익에 얼마나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지 뚜렷이 보여준다. 술술 읽히는 이 책은 시의적절하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 하워드 가드너, 《다중 지능》, 《열정과 기질》 저자 이 책은 모든 학생이 어려운 수학을 배워야 한다는 주장을 여러 논거로 멋지게 반박한다. 해커는 친숙하고 쉬운 문체로, 고등수학 교육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춘 주장을 체계적으로 깨뜨린다. 나는 이 화두가 궁금할 때 제일 먼저 이 책을 펼친다. - 알피 콘, 《자녀교육, 사랑을 이용하지 마라》 저자 앤드류 해커는 대부분 학부 수업에서 이차방정식을 쓸 일이 없고, 일하는 데 수학이 필요한 직장인은 더욱 드문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 해커는 지금의 수학 커리큘럼이 더 이상 칭찬받지 못하고 있다고 확실히 말한다. 수학은 천직을 선택해 자기 삶을 알차게 꾸미고 싶은 학생들에게 큰 장벽이 되고 있다. - 앤서니 카르네발, 조지타운 대학교 교육직업훈련센터 이사 매우 중요한 책이다. 해커는 고등학교 졸업을 방해하고 보람찬 삶을 가로막는, 철저히 비현실적인 정책에 과감히 도전한다. - 다이안 라비치, 《오류의 지배》 저자 ■ 책 소개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수학을 잘하려면 타고나야 한다느니, 수학 때문에 가는 대학의 종류가 바뀐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이런 얘기는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선다. 국가적인 전략을 수립할 때도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의 학문을 집중 육성해야 21세기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아무리 다른 과목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도 수학을 못하면 절대 ‘우등생’이 될 수 없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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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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