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나 이제 널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
문자 한 통만 남겨둔 채 잠수 이별로 3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상대에 대한 예의는 하나도 없는 그런 이별이었다.
도피하듯 떠났다가 6년만에 다시 돌아 온 한국.
그토록 그리워했던 한국에 온 것이 감격스러웠던 것도 잠시.
“마케팅팀 팀장.”
웃으며 악수를 건네는 내 직속 상사가
“차해원입니다.”
내가 버리듯 이별을 통보했던 전 애인이라니.
#오피스물 #리맨물 #현대물 #재회물 #혐관관계
#능력공 #수한정다정공 #능글공 #까칠공 #절륜공
#까칠수 #단정수 #짝사랑수 #후회수 #미인수 #도망수
*그냥 작가가 좋아하는 온갖 클리셰 범벅인 글..
**수는 '여기서 도망을 간다고?' 싶을만큼 도망을 다닙니다..... 그냥 도망자같음 근데 회사에서 다시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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