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디 있어도 의미 없는 목숨이라면―.」 <br><br>외톨이 소년 리타는 마을 관례에 따라 〈용의 신부〉로 뽑힌다. <br>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산 용의 존재는 이제 전설에 불과하지만 <br>마을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지 못한 리타는 <br>관례가 입을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남아있는 걸 깨닫고 <br>제물이 되는 걸 받아들인다. <br><br>그 후, 용을 찾아 눈보라 속에서 헤매다가 죽을 뻔한 리타를 구한 것은 <br>사람의 모습을 한 아름다운 용 이그나트였다. <br><br>용의 존재를 알게 된 리타는 <br><신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눈을 반짝이지만 <br>이그나트는 “신부는 필요 없다”고 잘라 말한다. <br>그래도 포기할 수 없던 리타는 【인간을 용처럼 만들 수 있는 의식】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br><br>과묵한 용×겁없는 제물 <br>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인외 판타지 BL!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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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3/10/27
  • 現在の作品[인디고] [from RED] 이그나트의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