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맞선 자리에서 첫눈에 반한 윤희준.
유정은 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그는 유정이 감당할 수 없는 남자였다.
죽도록 밉지만 자꾸만 그와의 관계를 즐기게 되고,
그런 제 모습을 쉽게 인정할 수 없는 유정은 괴로워하며 그의 곁을 벗어나고 싶어 한다.
“왜 이렇게 예뻐요. 다른 새끼한테 보여 주고 싶게.”
“죽겠어요, 흐윽, 제발, 흑.”
사랑하는 방법이 다른데, 우리의 결혼 생활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 본 작품은 자극적인 소재(강압적 성관계 장면, 도구 활용 성행위 장면 등)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