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연과 동물이 좋아 강원도 용천리에
자리 잡은 수의사 도덕순.
어느 날, 반려견 말랑이를 찾아 나섰다가
귀신이 나온다는 별장에 우연히 들르게 된다.
그러나 그곳에서 본 것은 귀신이 아닌
젊은 남녀의 뜨거운 애정 행각!
본의 아니게 은밀한 사생활을 훔쳐보다니…
“사과 따윈 필요 없고 빨리 내놔, 몰카 영상.”
“이, 이것 보세요. 사람을 뭐로 보…….”
“어서 꺼져! 이 똥개랑 같이.”
청정 무해한 강원도 용천리에서 펼쳐지는
순수녀 덕순과 까칠 오만남 도훈의
순도 100% 무공해 힐링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