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역키잡 #선결혼후연애 #달달물지향 #알파X베타] [능력을 숨기는 연하미인공X다정하게 굴었다가 코 꿰인 연상미남수]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났지만 지나치게 뛰어난 형을 둔 덕에 평범한 기사로 살고 있는 제롬 코르윈드. 제롬은 평범한 자신의 삶에 지극히 만족하고 있었다. 어느 날, 제롬은 형과 결혼하기 위해 남부로 내려온 북부 출신의 신부를 대신 맞이하러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나게 된 건 제롬이 태어나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은 실베리온 윈터베인, 놀랍게도 아름다운 소녀처럼 보였던 신부는 아름다운 소년이었다. 하지만, 제롬의 형은 가문의 명이라지만 이런 어린애와는 결혼할 수 없다며 연인과 야반도주를 해버린다. 가문의 약속은 신성한 것. 혼약은 취소할 수 없었고, 남은 코르윈드의 자식은 제롬, 단 하나였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제롬은 갑자기 가문의 후계자가 되어 실베리온과 결혼하게 된다. 얼떨결에 후계자가 된 제롬의 목표는 단 하나, 실베리온이 성인이 되는 날 가문에서 자유롭게 해방시켜주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해주었잖아요." "샤샤, 그건...." “계속해서 당신의 눈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제발 날 보내지 말아요, 제롬." 그렇게 말하며 실베리온은 눈물 한 방울을 흘렸다. 실베리온의 눈물을 본 제롬은 어쩔 줄 모르며 방울방울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주었다. "알겠어. 보내지 않을테니 제발 눈물을 그쳐, 샤샤." 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소리를 듣는 실베리온이 눈물을 흘리니 그 모습이 마치 한 떨기 꽃과도 같았다. 진부한 표현인줄은 알지만 실제로 그렇게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 제롬은 다음엔 꼭, 샤샤를 설득해 자유롭게 해주겠다 결심하며 이제 자신보다 훌쩍 큰 실베리온을 품에 안아주었다. 품에 안긴 실베리온이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려 웃고 있는줄은 모르고. *** 실베리온 윈터베인 (15>20) #미인공 #연하공 #능력공 #정령사공 #알파공 #짝사랑공 #내숭공 #초반약까칠공 제롬 코르윈드 (20>25) #미남수 #연상수 #다정수 #기사수 #베타수 #도망수 #임신수 * 달달한 힐링물을 지향합니다.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오탈자 확인 후 코멘트 삭제합니다. 감사합니다! * 미계약작입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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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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