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라스의 떠들썩하면서도 암울한 우화는 잊어버린 역사의 얼굴을 형상화한다” - 스웨덴 한림원 “앞으로 독일 문단은 고민할 것이다. 이 작품을 공동묘지에 내다버릴 것인지 명예의 전당에 안치할 것인지.” - 옌첸스베르거(독일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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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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