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벌헌터공x노란장판헌터수 #오메가버스
애 낳으면 갈라서는 거다. 양육비나 꼬박꼬박 처넣어라.
실수로 재수 없는 놈의 애를 뱄다.
기현이 주대철에게 선을 긋는 건 당연한 이치였다.
벼락부자가 되기 위한 원대한 계획에 임신은 함정 같은 것, 그런데...
“개 쌉소리를 하고 앉았어. 내 혼전순결 어떡할 거야. 쇠고랑 채우기 전에 집에 들어앉아. 줄줄이 애 낳고 축구단이나 만들어.”
주대철이 아멕스 블랙카드로 싸다구를 때린다.
나보다 어린놈의 개독 새끼가.
도망쳐야지, 게이트 너머로.
물론, 저놈의 카드는 한도까지 땡겨 쓰고.
***
#오메가는 자고로 항상 배가 불러 있어야 하공
#수가 점점 세져서 싫공
#냅다 도망치겠수
#오메가버스 #헌터물 #선임신후연애 #귀여운혐관 #시스템창
주대철(24)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사는 재벌가 막내. 기현한테 첫눈에 반하지만 심한 입덕 부정기를 겪다 임신시킨다. K 유교 사상에 물든 선비와 개저씨를 오가는 혼종. 기현 때문에 수시로 눈이 뒤집힌다.
#우성알파 #미인공 #재벌공 #수한정조빱공 #대가족만들기가꿈인공 #애새끼공 #집착공
한기현(26) 걸어 다니는 노란 장판. 남은 인생은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로 살기로 했다. 돈, 돈, 돈. 그런데 임신했다. 아… ㅅㅂ.
#열성오메가 #미남수 #노란장판수 #그냥조빱수 #부자지망생수 #임신수 #도망수
표지: 픽사베이+그림판
자유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