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어느 쪽을 펴고 읽어도 금과옥조 아닌 데가 없다. 글이 막히고 생각이 정체될 때 나는 <마쿠라노소시>을 읽는다.” - 장석주(시인) “<마쿠라노소시>는 착상이 기발하고 관찰은 섬세하며 감각은 예리하고 서술은 개성적이다.” - 정순분(배재대 일문학과 교수)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akaopage
Kakaopage
2016/02/01
現在の作品
마쿠라노소시 [고전5]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