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쪽을 펴고 읽어도 금과옥조 아닌 데가 없다. 글이 막히고 생각이 정체될 때 나는 <마쿠라노소시>을 읽는다.” - 장석주(시인) “<마쿠라노소시>는 착상이 기발하고 관찰은 섬세하며 감각은 예리하고 서술은 개성적이다.” - 정순분(배재대 일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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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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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2/01
  • 現在の作品마쿠라노소시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