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양질하다가 만난 용오름에 바다에 빠져 이젠 그냥 죽은 줄만 알았다. 그런데 웬걸? 이거 참 운이 좋아 어디 무인도에 갇히게 되었는데 난 그래도 여기가 지구인 줄 알았어. 밤하늘에 달이 두 개 떠 있는 것을 보기전까지만 해도 말이야. 어쩐지 갈매기 놈들 부리가 세 갈래로 갈라지더라니... 그래서 이제 어떻게 살아남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3/10/19
  • 現在の作品이계에서 살아남기 이민용씨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