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도불의 연회 - 연회의 준비> 전편들에 등장했던 주연 및 조연들의 재등장. 그들 각자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발생하고 서서히 그들을 위한 연회가 준비되는데――. 기이한 사건들과 사람들의 망상,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연회는 준비되고 있는가. 세키구치는 ‘실록범죄’의 편집장 세노의 소개로 전직 경찰관 미쓰야스를 만나 15년 전 대량 학살로 지도에서 사라진 ‘헤비토 마을’에 대한 조사를 의뢰받는다. ‘즈시 사건(광골의 꿈)’ 이후 누마즈로 이사 온 아케미는 장을 보러 나가던 중 자살을 시도하는 한 남자를 구하게 된다. 그녀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자살을 시도하는 자살 지망생 무라카미와 그를 구해 준 아케미에게 ‘성선도’라는 신흥종교가 접근해온다. 세키구치는 추젠지의 동종업계 선배인 미야무라와 알게 되고, 추젠지와 함께 여류 시인 가토 마미코의 고민을 듣게 된다. 그녀의 할아버지는 모호한 신흥종교에 심취해 전 재산을 쏟아붓고 있었으며, 그녀는 그 단체에서 할아버지를 구하고 싶다고 추젠지에게 고민을 상담하게 된다. 한편, 추젠지의 동생 아츠코는 한류기도회라는 모임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후, 문하생들에게 표적이 되고 만다. 그런 가운데 가센코라는 여성을 알게 되고, 그녀 역시 한류기도회의 표적이 되어 필사적으로 그녀와 함께 도망치지만,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한다. 기바는 단골 술집 안주인에게 미키 하루코라는 여성을 소개받는다. 그녀는 기바에게 한 남자에 의해 스토킹 피해를 받고 있다며 고충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한다. 가족들이 모두 죽어 혼자가 된 아카네는 먼 친척이라는 하타 류조에게 자신의 부하가 되도록 강요를 받는다. 그런 와중에 서복연구회에서 매입하려는 정체불명의 땅에 대한 조사를 의뢰받고 류조의 비서 쓰무라와 그 정체불명의 땅으로 출발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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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8/21
  • 現在の作品도불의 연회 - 연회의 준비 (백귀야행 시리즈 6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