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금 피폐게임 <오블레쥬>에 빙의했다. 이곳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바로 정보력 뿐. 설정집까지 사서 읽었던 던전, 블레이크. 그곳의 가이드로서 떼돈 벌고 유유자적할 생각이었는데…… “X됐다." 조난 당해버렸다. 그것도 던전 한 가운데서! "누님. 나 추운데 안아주면 안 돼? 얼어 뒈질거같은데." "제, 제가 열매를 가져왔습니다. 전처럼…… 쓰다듬어주세요. 잘했다고." “힘들지 않소? 내가 다 해 줄 테니 믿고 맡기시오. 씻기는 거든, 뭐든.” 기간은 한달. 그때까지 이놈들과 함께 살을 맞대고 있어야 한다. 근데. "알잖아, 너 없으면 이제 죽는 거." 자, 잘 살아남을 수 있겠지? . . . 【※긴급※ 블레이크 입구에서 이상 발생!】 【안전을 위해 입구를 긴급 봉쇄!】 【원활한 복구까지 약 30일 소요 예정】 【그때까지 가이드는 다른 고객님들을 무사히 찾아, 현실로 복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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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19
  • 現在の作品흑막들과 조난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