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주의 폭주에 휘말려 죽는 엑스트라가 되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남주는 예상대로 까칠했지만. 상처 받고 자랐을 남주가 안쓰러웠기에 잘해주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너무 잘해준 거 같다. "다른 건 다 들어줄 수 있습니다." "근데 그대가 떠나는 건 안 돼." 죽이려고 할 땐 언제고 이젠 떠나지 말라고 하지를 않나. "릴리. 이건." 나와 눈이 마주치자 답지 않게 당황해했다. "내가·· 싫어졌습니까?" 자기를 싫어할까봐 걱정까지 하면서. "포옹 안해줍니까?" "네..? 아까 해줬잖아요!" "그대가 그 이상은 안 해주니 더 해달라는 거 뿐인데.. 그럼 다른 건 허락 해주는 겁니까?" 할 일만 하고 도망치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잘 길들인 거 같다. *** "누굽니까." "응?" "누구냐고. 네 얼굴 다치게 한 게." 모기 물려서 긁은건데.. 어쩐지 다시 만난 그는 과보호가 심해진 거 같다. #쌍방구원 #약간로코 #회빙환 #집착남 #까칠남 #여주한정다정남주 #후회남 #여주한테감기는남주 #상처남 #북부공작 #존댓말남 #다정녀 #도망치는여주 #햇살여주 #여주와의접촉으로안정되는남주 #수위가점점높아져힘든여주 #착각물 *작품명과 소개글은 바뀔 수 있습니다.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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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9/05
  • 現在の作品구원했더니 흑막이 이상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