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생 방에서 우연히 읽게 된 <감금>이란 피폐물 소설 속으로 빙의되었다. 정작 피폐물로 만드는 주인공은 아직 만나지도 못한 채 중소기업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 회사 생각보다 끔찍하다. 설상가상으로 드디어 만난 주인공은 원작대로 가질 않는데.. “그럼 저희 결혼은 언제 하는 걸로 정해졌을까요?” “이상하네.” “네?” “누가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나랑 최대한 빨리 결혼하고 싶어 죽겠다는 얼굴을 하고 있는 게 이상해서요.” ... “어차피 하게 될 결혼이니깐요. 윤태하씨도 그래서 이 자리에 나오신 걸로 아는데요.” 윤태하란 인간은 나한테 반해야만 하는 설정값을 가진 사람이었다. “글쎄요.” “글쎄...라니요?.” “난 이 자리 결혼 거절하러 나온 참이었습니다.” 빨리 이 소설을 끝내고 원래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소설 속 내용에 막을 내려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나, 서인하 이 남자의 손에 감금되어야만 한다. #빙의물#오메가버스#노력수#조폭공#플러팅하고싶수 *키워드는 추가, 수정 예정입니다. *자유연재 *메일: [email protected] *유치하고 뻔한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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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24
  • 現在の作品감금 당하고 싶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