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주에게 끔살당하는 엑스트라에 빙의해서 한 건, ‘여주 찾기.’ 엘레나를 찾아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놓고 빠져나갈 생각이었다. 그렇게 10년을 노력한 끝에 여주를 찾았다. “가자.” “왜 가야 해?” “네가 이 집의 진짜 딸이니까.” 그리고 내 자리의 진짜 주인이기도 하고.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야지.” 너는 내 자리로, 그리고 나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 “이 집에 발을 들여놓은 건 너다. 그러니까 아무 데도 못 가.” “아버지, 아니 공작님이 착각해서 절 들인 거잖아요.” “피가 이어져야만 가족이 아니야. 다른 방법도 있는데 알려줄까?” “그게 결혼은 아니겠죠? 오라버니?” “운명이란 건 개척하는 재미 아니겠어?” “그냥 엘레나랑 결혼하세요.”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는데 가장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네가 날 싫어했던 이유가 이거였어?” 너한테 죽을까봐 그런 거지, 싫어한 건 아니었는데. #착각계 #집착남주 #능력여주 #고구마_싫고 #질척부터_시작되는_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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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20
  • 現在の作品진짜 딸 찾아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