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직 특수요원입니다. 권총, 칼, 침입, 암살. 모두 자신 있습니다.
동료에게 받은 책 한 권. 다시 눈을 떴을 땐 답답하기 그지없다고 욕했던 가이드 버스 책 속 안이었습니다.
거기서 내 역할은 고구마 100개를 욱여 먹은듯한 D급 가이드역할.
제발 저 에스퍼들을 제 손으로 죽여 감방에만 가지 않게 해주세요. 젠장.
강수, 능력수, 무심수, 빙의수, 광공, 강아지공, 애교공, 수한정다정공, 강공, 납치공, 너밖에없공, 집착공, 또라이공.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