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 5대 리그 소속 모든 1부 리그 감독이 된 미친 빌런 강무덕. 병마로 인해 죽은 줄 알았건만, 눈 떠보니 5부 리그 삼류 코치로 빙의했다? "이번 생에는... 다 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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