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는 이렇게 못 살아!”
정략결혼 2년 차. 돈으로 산 결혼이라며 무시 받는 것도 질렸다.
할아버지께 받은 엄청난 유산이 있으니,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겨 보겠어!
그런 마음가짐으로 당당하게 남편에게 이혼장을 내밀었는데. 어라?
“이혼은 절대 안 됩니다.”
남의 편인 줄 알았던 그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남편의 진심이 궁금해진 순간,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이상한 형식으로.
“괜찮습니까.”
[Σ(゚ロ、゚;)]
그런데 남편의 속마음이 이상하다? 그는 정말 나를 싫어하는 걸까? 아니면 사실은……
[(*˘︶˘*).。.:*♡]
나를 좋아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