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협의지로를 행하는 자. 개방으로 오라!
눈앞에 보이는 건 허허벌판과 거지들뿐.
십 년씩이나 이런 거지 같은 곳에 버려지다니.
내가 개방 가서 거지꼴이 되나 두고 보라고!
누구보다 독특하고 자유로운 개방도 남하림, 천하무림을 뒤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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