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방 후 이념적 혼란 속에서 민족의 도정(道程)과 역사의 진로를 모색해 가는 지식인의 계급적 성찰과 각성을 그리고 있는 소설이다. 1946년 8월 조선문학가동맹 기관지 ≪문학≫ 창간호에 발표된 작품으로 조선문학가동맹에서 제정한 제1회 ‘조선문학상’ 후보작으로 추천되어 이태준의 <해방 전후>와 경합을 벌였다. 당시 심사평에 따르면, 문학자의 엄중한 자기비판과 광범한 인민층의 지지를 바탕으로 하는 인민적 민주주의 민족문학론의 핵심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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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10
  • 現在の作品박희순이 읽는 지하련의 도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