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막막한 사업계획서 쓰기! 직접 쓰자니 엄두가 안 나고, 전담직원을 채용하자니 부담되고, 외주를 주자니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실력 좋은 직원은 CEO보다 많은 연봉을 줘도 뽑기 어렵습니다. 컨설턴트는 아무리 유능해도 CEO만큼 그 회사를 잘 알 수 없습니다. 사업계획서는 사장(社長)이 직접 쓰는 게 가장 좋습니다. 사업계획서를 쓰는 데 소설이나 시를 쓸 만큼의 글재주는 필요 없습니다. 틀을 잘 짜고 읽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게 진실만 담아 간결하게 쓰면 누구나 원하는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쓸데없는 수식어를 늘어놓고, 내용을 과장, 왜곡, 비약해 결론을 과대 포장하지 않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생각에 장밋빛 전망만 잔뜩 늘어놓으면 가장 중요한 신뢰성을 잃게 됩니다. “나는 글재주가 없어서 정말 자신이 없다”면 작문만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면 됩니다. 이때도 사업계획서의 틀과 내용은 CEO가 직접 정하고 꼼꼼히 체크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는 기업가가 발굴한 사업아이템을 경쟁자와 차별되게 상품화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종합 플랜입니다. 기획력, 분석력, 표현력, 실무경험, 경영진의 열정을 모두 담아 사업아이템의 성공 가능성과 방법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합니다. 이 책은 예비창업자나 스타트업, 벤처기업, 중소기업의 CEO에게 사업계획서를 실제 어떻게 쓰는지 보여줍니다. 1인 창조기업을 창업한 글쓴이가 에듀테크 신사업아이템 『ROLE-PLAY』을 사업계획서에 담아내는 과정을 모두 그대로 공개합니다. 공모전, 창업경진대회, 정부과제, IR에서 성공하는 찰싹 달라붙는 사업계획서 쓰는 법이 『찹쌀떡 사업계획서 작성법』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8/11/16
  • 現在の作品찹쌀떡 사업계획서 작성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