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포게임 빙의자의 목표는 오직 생존뿐이다. 그런데 NPC인 줄 알았던 소년의 정체가 최종보스인 것도 모자라 처음부터 나를 껌딱지처럼 따라다니고 있었다? “누나. 괜히 힘 빼지 말고 그냥 나랑 계속 여기 있을래?” [카스피안의 질문에 답변합니다. 1. 미친 소리하고 있네. 내가 너랑 왜? (200G) 2. 닥쳐. 네 시커먼 속내는 진작 들켰어. 멍청하기는! (300G) 3. (수줍게 얼굴을 붉히며) 나쁘지 않은 생각일지도…….] 미치겠네. 이제는 유료 선택지마저 나를 엿 먹이기 시작했다. “나쁘지… 않은… 생각일지도…….” 피도 눈물도 없는 저주의 왕 카스피안이 나를 보며 씨익 웃었다. 무섭다. 나 너무 무서워. 살려주세요. #공포게임빙의 #센척하는허당여주 #되바라진연하남주 #정체를숨긴최종보스 #왜자꾸호감도가오르는데 #도움이안되는선택지 #소유욕 #집착 - 문의 : [email protected] (미계약작) - 표지 : 픽사베이 무료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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