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치히로가 좋아, 엄청나게 좋아해. 옛날부터 계속 좋아했어! 사랑하고 있다고!'
한 지붕 밑에서 같이 살게 된 소꿉 친구 가모우 케이고가 갑자기 고백을 해왔다.
남자와 남자끼리 어쩌라는 거지...
당황하는 치히로와 충견 기질 케이고의 청춘 연애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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