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벨/연하연상/환생물/체격차이/일공일수 *나름 제자스승인데 제자가 스승을 딱히 공경...하지는 않고 공격합니다(물리). *성질 나쁘고 말 안 듣는 대형 강아지공을 우쭈쭈하고 코 때려가며 사람 만드는 수 *일공일수지만 수한테 집적대는 애들이 출현할지도 미남공/집착공/제자공/대형견공/시한폭탄공/까칠공/나름 순정공/(후반)도른공/(후반)세계관최강자공/미인수/능력수/선생수/조련수/다정수/도망수(?)/상식인수/오지랖수/성질좀있고할말은다하는수/헤테로수... 레인켈트는 12살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며 전생을 자각한다. 환생한 곳은 전생에 읽었던 판타지 소설 속 세상. 자신은 그곳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그런데 어차피 주인공이 승리하는 세계관(어주승)이라고 방관하기엔 악역이 좀 문제다. 미치라고 만들어진 플롯을 따라 곱게 미쳐버린, 미쳐도 너무 미친 이 놈은 대륙의 절반을 불태우는 경천동지할 재앙으로 거듭난다. 물론 주인공의 손에 처단당하기는 하지만 탈 것 다 타고 죽을 사람 다 죽은 뒤다. 이제는 저도 여기서 살아야 하는데 그래서야 골치이지 않은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화재는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고고 초기에 진압하면 큰 불로 번지지 않는다. 레인켈트는 악역의 인생이 나락으로 치닫게 되는 가장 최초의 사건을 저지하고자 결심한다. 각고의 노력 끝에 계획은 대성공! 이때 자신이 살려낸 악역의 아버지가 뜻밖의 제안을 건넨다. ‘은인께서는 저희 집에 가시지 않겠습니까?’ 소설 속 주조연들과 직접 마주치고 싶지는 않아서 거절하자 분위기가 심상찮다. 괜히 악역의 아버지가 아니었다. 공 : 테일루스 데로스펠 (17세 -> 21세) 수 : 레인켈트 슈펠 (20세이나 얕잡아보일 것을 경계하여 25세로 소개->24세) >>주로 사건 위주로 덤덤하게 흘러가고 L은 느지막히 나오며 L전개도 천처어어언히 갑니다<< (공수만 놓고 보면 로맨틱 코미디가 아닐까...) 키워드는 공수 위치 빼고 사건 전개에 따라 삭제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본편은 언제든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불편한 댓글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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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1/03
  • 現在の作品악역의 각성을 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