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물 #사건물 #연약수? #신분차이 #어쩌다보니공을구하고있수 #그러려고그런게아닌데 #빙의 #회귀
19금 피폐 BL물에 빙의했다.
주인수도, 주인공도 아닌... 메인 공을 협박하다가 죽는 악역 엑스트라로!
심지어 빙의 한 시점이 죽기 직전의 장면이었다.
그의 손에 죽고 다시 살아나는 것도 수차례.
"감히 성녀님을 모욕하다니. 제정신이십니까?"
"죄송합니다."
18번 만에 죽음의 위험은 넘겼다지만, 이 악역이 저질러 놓은 일이 많았다.
그래, 도망치자.
이 빌어먹을 신전에서!
그런데 왜… 날 붙잡는 거지?
"당신이 쥔 제 약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절 쥐고 흔드세요. 당신은 그래도 됩니다."
몇 번이나 자신을 죽였던 대신관, 엘디즈도.
"내 곁에서 날 즐겁게 해줘야 하지 않겠나."
제국의 미친놈이라고 소문난 황태자까지도.
죽음을 피하기 위해 도망치려고 한 것 뿐이었는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수 - 예시온 : 173cm 금발, 금안의 청초한 미인
#빙의자 #회귀자 #능력수 #무심수 #도망수 #관심없수 #미인수 #아픈거싫수
공1 - 엘디즈 파벨로카 : 188cm 슬림한 근육질, 어두운 피부에 금안.
#대신관 #신관공 #집착공 #절륜공 #상냥한척공 #소꿉친구공 #존댓말공 #미인공 #후회공
공2 - 아델리오 메데시아 : 193cm 역삼각형 근육질, 금발에 적안.
#후회공 #절륜공 #황태자 #개아가공 #또라이공 #떡대공 #문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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