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무림인에게 빙의되었다. 그것도 일개 시비로. 하필이면...이 아니라, 오히려 좋아! 내 팔자에 다리 뻗을 곳 있고, 주인이 주는 녹까지 받을 수 있다니 이만하면 만족! "이게 대체 뭐지?" 어느 날 발견한 쪽지가 안온한 삶을 송두리 채 뒤흔들어 놓을 줄이야. 좀 그냥...편하게 살게 해주라, 응?! 복.세.편.살!! *** "나는...모용가에서 나고 자랐지만, 이 곳에 속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다. 더 정확히는 속하고 싶지 않았을지도... 허나. 지금 이 순간 결정했다. 나는 네게 속할 것이다. 산산, 네게." 정혼자가 있다던 세휘님이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아니...정혼자 있다면서요. "많이...변했구나, 그건 분명 나 때문은 아닌게야. 그렇지...? 걱정마라. 다른 사내가 피운 꽃도 결국은 내 방에 놓이게 될 테니." 내 웃는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던 목목의 눈이 왠지 타오르는 것만 같았다. 아니, 너 시스콤 아니었어? "나는...늘 음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다보니 정말 그렇게 되고 말았지." 그런데, 네가 나를 찾아주었어. 진정한 나를." 진주 언가 도련님이 눈동자를 반짝이며 내게 말했다. 내가 찾아주긴 뭘 찾아줘. 궁금해서 몇 마디 물어본 것 뿐이구만. "너는...그런 아비 밑에서 큰 내가...살아도 된다 말해주는 건가." 얼굴을 온통 일그러트린 남궁사형이 제 손 등 위에 놓인 내 손을 꽉 움켜쥔 채 어깨를 들썩였다. 몰랐는데, 이 양반 완전 울보네... /////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제목변경: 1) 정체를 숨긴 모용가의 시비가 되었다 2) 내가 모용가 시비가 아닌, 마교 세작...이라니!! 3) 시비가 아니라, 세작이라구요?! 4) 정파 시비가 아니라, 마교 스파이였어?! #동양로판 #무협로판 #걸크러시 #치유물 #하녀/시비 #빙의물 #사건중심 #동로판 #역하렘 #사이다녀 #알고보니능력녀 #힘숨찐 #먼치킨여주 #성장물 #무림세가 #둔감녀 #직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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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27
  • 現在の作品정파 시비가 아니라, 마교 스파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