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삼각관계 #엄마의남자
엄마 미안해, 아저씨 자지는 내 보지가 가져버렸어.
얼굴 반반한 양아치한테 홀려서 덜컥 애부터 가진 엄마가 이혼한 지 3년, 폐인이 되다시피 한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조물주 위의 건물주 아저씨.
잘생긴 그 아저씨의 눈길은 옷을 입고 있어도 나를 알몸으로 만든다.
그러다 아저씨를 생각하며 거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만지는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엄마 모르게 감춰 둔 욕망으로 달아오른 보지를 아저씨의 굵은 자지가 꿰뚫고 마는데...
*남주/김준영 (40)
15층 빌딩 건물주.
편의점 알바 권수아에게 한눈에 반한 후, 욕망을 간신히 누르고 있다.
수아가 거울 앞에서 보지를 더듬는 걸 본 순간, 그의 자제력은 바닥난다.
*여주/권수아 (20)
냉소적이고 성숙한 느낌의 미인.
세상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 차 있는 수아가 처음으로 갈망하게 된 건 엄마의 남자친구 김준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