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 역하렘 소설 속, 여주에게 약혼자를 빼앗기는 악녀에 빙의했다.
그것도 여주를 음해하려고 했다가 화형당하는.
앞으로 닥칠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동분서주했더니
주변 사람들이 내 말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그 섬, 제가 찾아오겠습니다. 대신 저에게 주십시오.”
영토 분쟁에 필요한 증거를 가져와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그 자료가 없으면 박사 학위를 통과할 수 없다면서?”
잃어버린 논문 자료를 되찾아줘 첫째 오빠를 발닦개로,
“사고 조심하라 말하는 사람을 조심해. 요즘 사이비 종교의 영업 방식이래.”
여주의 예언을 미리 말해줘서 둘째 오빠를 여론전 셔틀로 만들었다.
"사업 자금이 부족하면 언제나 말해라. 나는 언제나 너를 믿는다."
"엑셀이라는 도구를 만들어 달라고? 뭐, 너는 다 생각이 있겠지."
“오늘 무도회에서는 누구를 매장시킬까? 필요하면 물리적으로도 묻어줄게.”
굳이 미래를 안다는 걸 숨겨야 하나?
입만 열면 남들이 알아서 다 해주는데.
계속 미래나 스포일러하면서 즐겁게 살아야겠다.
그런데,
“잊으셨습니까? 당신이 제게 안겼던 그날 밤을.”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실수로 하룻밤을 보낸 흑막의 집착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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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연재. 매우 느릿느릿하게 연재합니다.)
(리메이크 후 재연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