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이전용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꽃미남 아마네.
스킨십을 거부하는 모습이 손님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손에 넣을 수 없는 존재로 사랑받고 있었지만 사실은 순진해빠진 퓨어보이였다.
진정한 사랑과 섹스를 하고 싶을 뿐인데...
그 때 클럽의 단골손님 요스케가 내점하고, 차분한 어른의 색기에 넋을 잃어
"난봉꾼"이라는 소문대로 베테랑인 남자의 달콤한 유혹에 이끌려간 곳은 무려 끝까지 해도 되는 VIP룸!
처음으로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순식간에 녹아버린다.
"내가 연애할 수 있는 몸으로 만들어줄게"
극상의 테크닉으로 마음도 몸도 농락당하는 어덜트 중독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