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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BL 소설 작가 '윤영'은 수위 장면을 쓰지 못해 자꾸만 마감이 밀리고 새로운 담당자로 온 편집장 '세로'에게 가혹한 피드백만 받는다. 서러움에 술을 마신 윤영은 결국 세로에게 자신이 해본 적이 없어 수위를 쓰기 어렵다는 사실을 고백하게 되는데.. "경험이 없어 힘든 거라면, 직접 경험해보면 되겠네요." "네? 뭘 해본다는..." #현대물 #무뚝뚝공 #연상공 #순진수 #밝힘수 # #편집자X작가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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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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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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