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이드버스 #무심수 #(강제로된)병약수 #무념무상수 #편하면됐지수 #태평수 #집착공 #냉혈공 #첫눈에반했공 #결벽증있공 #뚝딱공 #수때문에미치겠공 #수한테만다정공 #(짧은)입덕부정기 #수한테미친공의 #연애에 #주변인들 #괴로워 신하진(공) X 채수현(수) ******************************************************************* 연인한테 배신 비슷한 걸 당해 게이트에 빨려들어갔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빠져나왔을 때에는, "쿨럭!" 가이드로 늦게 발현한데다가, 툭하면 피쏟고 심장아픈 병약한 몸이 되어버렸다. "내 집에 오겠습니까?" 입원비에 호달달하고 있던 수현을 데려간 것은 그를 구해줬던 에스퍼 신하진이었다. 그에게 달랑달랑 들려 그의 집으로 갔는데, "....헉." "....?!" ".....어?!" 왜 다들 경악하면서 쳐다보는 거지? 무시무시한 미친놈(신하진)한테 무심한 소동물(채수현)이 호로록 잡아먹히는 이야기. *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連載情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