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어났을 때부터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였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였다.
나는 분명히 남들과 달랐고, 이대로 시간이 지난다면 크게 잘못될 것이 분명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마주한 꿈들을 통해 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있게 되었다.
살수, 노예, 예술가 등 꿈을 통해 가혹한 인생을 거듭 겪다 보니 못하는게 없는 만능이 되었고
세상에 내가 하지 못할 배역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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