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쓴 피폐 BL 소설에 빙의했다. 다른 BL과 특별하게 다른 점이 있다면. 처형당하는 이 악녀가, 사실은 남자라는 것! 새아버지의 학대, 이복형제의 괴롭힘, 전쟁광 황태자의 홀대. 흑막공의 세뇌. 모든 정황이 잔느의 배드엔딩을 예고하고 있었다. 어찌나 잔느한테 관심이 없던지, 잔느가 남자라는 것도 모르는 남주에게 살해당하기 전에 성인이 되기 전에 약혼 파기를 요구하려고 했는데... “잔느, 그날 나와 했던 맹약을 잊지 마.” “…….” “성년식을 치르고 나면 내 아이를 갖는 거야.” 나만 보면 의미심장한 눈빛을 쏘는 황태자에게 목이 터져라 소리치고 싶었다. 갖고 싶어도 못 가진다고 인마. 어차피 미움받는 악녀이니 약혼 파기쯤은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메인공이고 배다른 오빠고 흑막이고 할 것 없이 잔느한테 집착하기 시작한다. 문제가 있다면 그들이 내가 남자인 걸 모른다는 것뿐. 성년식까지 남은 시간은 2년, 그전까지 난 이 미친 전쟁광 폭군과 약혼을 파기해야만 한다. 길로틴에 목이 잘리고 싶지 않다면. twit: @comma_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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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20
  • 現在の作品악녀가 남자인 걸 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