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살아가던 한국인, 강도 사건에 휘말려 사망하다.
그러나, 그의 아메리칸 드림은 고작 이런 일로 꺾이지 않는다.
1854년, 미국 남부에 목화 플랜테이션 농장주에 빙의한 그에게 새로 생긴 목표는 단 하나.
남부에 승리를 가져다 주고, 새로운 국가에서 군림하며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는 것.
링컨은 패배할 것이고, 딕시는 승리할 것이다. 대학교수는 전쟁을 설계한다.
** 해당 소설은 인종차별을 절대 지지하지 않으며,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