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애 경험이 없는 채로 서른 살이 될 뻔한 카나토지만 뜻하지 않는 만남을 통해 지금은 연하의 연인 미라이와 도쿄↔오사카 사이에서 원거리 연애를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로 바쁘지만 짬을 내어 만남을 거듭하며 마음을 다져가고, 지금까지의 자신은 상상도 못 할 정로도 행복하지만 카나토는 미라이에게 말 못 할 비밀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중 미라이는 누구보다 아껴주고 싶은 카나토의 눈에서 슬픔을 느끼는데... 어른이지만 푹 빠지기도 하고, 어른이기에 서툴 때도 있다. 귀여운 어른들의 가슴 뭉클한 비터&스위트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