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심하고 까칠한 프랑스 사람들 무엇이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가?TV를 켜거나 SNS를 검색해 보면 주변에 온통 행복한 사람들만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친구나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면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어릴 적부터 행복하기 위해 우선 '성공'해야 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다.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으며 모두에게 그런 꿈을 강요하는 것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치열하게 경쟁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하고, 다양한 스펙을 쌓아 취업에 성공해야 하며, 워라벨과는 거리가 먼 반복되는 야근과 원하지 않는 인간관계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도 오로지 성공이란 목표를 위해 참고 살아야 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행복을 갈망하고 또 행복하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지만, 막상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하지만 행복에 관한 태도나 관점이 우리와 극명하게 다른 사람들이 있다. 바로 프랑스인이다. 그들은 타인이 자기 인생을 ‘성공’이나 ‘실패’로 정의 내리도록 허용하지 않는, ‘나는 나’라는 식의 이기주의자이다. 프랑스인의 모든 삶의 테마는 성공이나 성취가 아닌 행복을 향해 맞추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먹기 위해 산다’고 할 정도로 맛있는 음식을 찾아 온 세상을 헤매거나 연애에 목숨을 거는 반면, 자신을 구속하는 것이라면 결혼이든 가족이든 그 무엇도 쿨하게 거부할 줄 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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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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