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9/12/26
あらすじ
너무나 소중해서 첫사랑이라고 이름 붙이지도 못했던 추억의 사람.
그 사람과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창현의 회사, 두드림 엔터에 지원했다.
“이슬희 씨는 이미 두드림 본사에서 근속 6년, 대리였네요. 굳이 이 회사에 지원한 이유가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돈을 많이 주기 때문입니다.”
입만 열면 돈 타령인 이 지원자가, 내가 알던 그 반짝이는 소녀 이슬희가 정말 맞을까?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면접 서바이벌에 함께 참가해 봐야겠다!
“저번처럼 총 인원 30명으로 시작하지.”
“그래, 알겠어. 그리고….”
“아니다. 29명으로 시작해.”
“응? 왜?”
“내가 참가하려고.”
※《불쾌한 씨의 유쾌한 가을》 연작입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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