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와라! 이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제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십오 년 만에 지옥과 같은 전장에서 돌아온 백문호.
그가 마주한 끔찍한 현실 속에서 그의 분노한 두 자루 단창이 금룡을 머금는다.
내 가족을 건드리겠따면 나도 귀신이 되워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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